외로운 산속에 돌멩이 하나
이리차면 이리로 저리차면 저리로
그러던 어느날 커다란 빗줄기 만나
밑으로 아래로
정처없는 여행길 떠났네
언제인지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
내 친구와 둘이서 아담한 창가에
아름다운 꽃잎만 정처없는 여행길 떠났네
내 무슨 죄가 있길래
왜 나만 나만 이다지도 외로울까
외로운 산속에 돌멩이 하나
이리차면 이리로 저리차면 저리로
그러던 어느날 커다란 빗줄기 만나
밑으로 아래로
정처없는 여행길 떠났네
언제인지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
내 친구와 둘이서 정처없는 이곳에
화사한 창가에 아름다운 꽃잎만
내 무슨 죄가 있길래
왜 나만 나만 이다지도 괴로울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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